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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선데이뉴스] 남자들이 여성의 얼굴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은?
작성자 WHITE CAT (ip:)
  • 작성일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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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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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인터내셔널 화이트 캣 브랜드 신규 런칭
여성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화이트 캣
12가지 베리성분과 주름개선효과 인증으로 매끈한 눈가와 피부만들기
 





[선데이뉴스=이다인 기자]남자들이 여성의 얼굴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은? '반짝 반짝 빛나는 눈'이라는 대답이 가장 많을 것이다.

써클렌즈를 껴서 눈빛을 선명하게 만들어 보기도 하고, 하이라이트용 화장품을 이용해 눈가를 환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하지만 기초공사가 튼튼하지 않다면 언젠가 무너지는 법! 민낯에도 자신 있는 빛나고 환한 눈가를 만들어 주는 신개념 아이밤이 출시됐다.
 
픽스인터내셔널에서 런칭한 화장품 브랜드 ‘화이트캣’. 화이트캣의 ‘수퍼베리 실키 아이밤’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개념의 아이밤이다.

메이크업 전 기초단계에서 아이크림처럼 바르거나 화장 한 후 전용퍼프를 이용해 톡톡 두드려주는 것만으로도 눈가를 환하고 맑게 만들 수 있다.

또한 눈가뿐 아니라 프라이머 대용으로 티존과 브이존 등 얼굴 전체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번들거리지 않고 실크같은 부드러운 촉감이 기분좋게 얼굴에 닿는 순간!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를 경우

도자기 같은 매끈한 피부를 연출 할 수 있으며 피지 및 유분조절로 오랫동안 메이크업을 환하게 유지할 수 있는 신개념 멀티밤이다.

 
 


화이트켓 슈퍼베리 실키 아이밤은 식약청 인증 주름개선효과를 인증받았음은 물론

노화방지 및 항산화 작용에 탁월한 12가지 베리 성분

(구기자, 아사이베리, 라즈베리, 오디, 머큐베리, 빌베리, 복분자, 크랜베리, 블랙베리, 블랙 커런트, 스트로베리, 블루 베리)을

첨가 하여 보습 및 노화 방지를 예방해 주는 제품이다.

무엇보다 무파라벤, 무향료, 무인공색소 등 미국 MFDS가 지정한 유해한 20가지 물질을 전혀 첨가하지 않은 친환경 화장품이다.

특히 건조하고 추운 겨울철, 눈가나 입가처럼 얇은 피부는 금방 노화되고 지치기 마련!

수시로 립밤을 들고 다니며 바르듯 화이트캣 아이밤을 들고 다니며 발라 보는 건 어떨까?


 

출처 : [선데이뉴스] 남자들이 여성의 얼굴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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